학교 과제로 했던 달력만들기

이거 무진장 하기 싫어서 ........;
것도 여행을 다녀와
자고일어나 녹초가 된 상태로

12시간 가량 컴퓨터를 붙잡고 만든거 ㅜㅠ
진짜진짜 귀찮아.................................................

아오 과는 잘골라야함을 뼈져리게 느낌



컴퓨턴 내 적성에 맞지 않음을 깨달음 ㅜㅜ

by 앤delmundo | 2008/05/11 17:50 | 홀로꾸미는사소한일상 | 트랙백 | 덧글(1)

강원도 여행기 two!!!!!!!!!!!

느끼지만
강원도는 꼭 자가용이 있어야 한다는!!!
참 교통이 까다로워요.........


버스를 두번이나 갈아타고 또 택시를 타는
왠만한 코스는 다 그래요- ㅁ-
그렇다고 무면허로 차를 몰순 없으므로........................ ㅎㅎㅎ


이제 세번째 코스!!!!!!!!!!!!

전나무숲과 월정사를 보기위해
"오대산 국립공원"!!!!

진부행 버스를 타고,
거기서 또다시 마을 시내 버스를 타고 쭉쭉쭉 들어가야지만 있는 그곳............



정말 정말 너무 좋아요 !!!!!!!!!!!!!!!!!!!!!!!!!!!!!!!!!!!!♡
산림욕을 왕창 하고 왔어요 !!!
나무기둥이 와우 !

장난이 아닌거 있죠 !!!



계곡의 물도 참으로 맑아요 ~
근데 저거 식수랍니다..................
그래서 발을 담그거나 손을 담그면 안되요
그런데 사람들이 막 담궜어요 ...........

그래서 저랑 승기는
"그거 절에서 쓰는 식수에요 ~ 발 담그시면 안되요~"
라고 외쳤지만,
아주, 아주 잠시

"아 그래요?! , 00아 식수란다 발담그면 안된데~"
라고 부모님이 잠시 말하실뿐
그뒤엔 그분들이
"사진 찍게 신발 벗고 더 깊이 들어가봐 ~!!!"

이러시네요-_- 아 , 진짜 이건 좀 짜증이 났어용 ...........;



다음은 전나무숲 반대편에 있는
"월정사"

저기서 평상에 누워서 잠시 휴식을 취했어요
시원한 바람도 불고,
종소리도 들리고 , 불경소리도 들리고, 향냄새도 솔~솔 나고

정말 맘이 편해지는 ~~~

아 그때!
일년에 2번 공개한다는
'사리'를 봤어요 !!!

꺄오 운이 좋다니까요!!!
제 인생에 두번째로 본 사리, 정말 신기했어요
보고나서 정중히 절을 올리고 왔답니다 ~^^




강원도,,,,,,,,,,,,,,,,,,,,,, 고랭지 농업을 한다고 했어요,
서늘 하데요 ,,,,,,,,,,,, 난 학교서 분명 그렇게 배웠어요-_-
이과일때도 문과일때도(둘다 해봤거든요;;;)그렇게 배웠어요...................

근데-_-

뭐랩니까,
33도인거죠?!!!!!!!!!!!!!!!!!!!!!!!!!!!!!!!!
알고보니

"금요일과 주말 강원도는 푄현상으로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라고 티비에서 말했데요-_-...............................하하하
자취방에 티비가 없는 우리로선 참으로 난감-_- 머리를 일명 떡이져서

앞머리 까지 까고, 얼굴엔 덕지덕지 썬크림에
그러고 서울까지와서 지하철을 탔조 아웅 부끄러웠어요  진심으로 ㅠㅜ


그래도 ! 즐거웠습니다!!
이렇게 한번쯤 마음맞는 친구과함께 하는 여행은 참 좋은것 같아요 ^^히히

by 김혜지 | 2008/05/11 17:19 | 조금은특별한날 | 트랙백

생애처음 나름 배낭여행 무박 강원도 여행기 !

절친 이승기(진짜 이승기아님 이름도 이승기 아님-ㅁ- 나름 애칭이에용)와 함께
시험에 일주일간 찌들린 결과
욱 하는 맘에 회포를 풀기위해

훌쩍 떠난 무박여행!


그렇다.
우린 수요일에 얘길 하고, 목요일 저녁에 인사동카페에서 또다시 계획을 세우자 했지만,
둘다 전혀-_- 계획따윈 저 먼나라 안드로메다 이야기였다;
그리하여,

금요일 오후 급 결정한 코스!

"이승기야! 우리 정동진서 일출보고 강원도 가자!"
이리하여, 금요일 저녁 청량리서 밤 9시 50분기차를 타고 출발 ~
(왠지 여행엔 꼭 기차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우리 두사람, 그리하여 기차를 타는 코스는 무조건 넣은것이었다;)






무려 새벽 4시 !!! 정동진에 도착해서
역에서 완전 죽은듯이 자다가.................
5시쯤에 찍은사진!

아쉽에 안개에 가려 일출을 보지 못했다 ....ㅜㅠ


두번째 코스 !

"양떼목장"

여기서 난 정말 하이디 놀이 해보고 싶었지만 !
이승기가 말렸다-_-; "니 나이가 몇인데. . . ."
"나 아직 팔팔해 겨우 우린 20대라고 ㅜㅠ"
"넌 G.M이잖아"

그래요 나 비오면 허리가 쑤셔요..........................ㅜㅠ




주말엔 양을 풀어줘요 !
아웅 귀여운 녀석 ♡♡
털이 보송보송 난 귀여운 아기 양 > ㅅ<


그래도 오늘의 주인공은
.....................



저놈 이에요 !

저 카메라를 의식하는 저 눈빛 ,
목소리가 환상입니다.
난 사람인줄 알았어요.....................-_-
노래를 불렀어요  양이 말이죠..............................
요상한 요들송같은걸 불렀어요 ..........


나와 승기와 주위 관광객들은 완전 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 진짜 잘먹어요..................
난 내손까지 먹는줄 알았어요;
안문다지만 눈빛이 ㅜㅠ

히히 다음코스는
오대산 !

by 김혜지 | 2008/05/11 17:04 | 조금은특별한날 | 트랙백

시작합니다 !



어느 누가
깊은 아량을 베풀어 들려주실지 ,

나의 사소하디 사소한 일상을 들여다 봐주실지
모르겠지만_

시작합니다 !!! 히히

by 김혜지 | 2008/05/11 11:08 | 홀로꾸미는사소한일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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